![[포맷변환]폭염예방주민행동요령1](https://naju-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7/포맷변환폭염예방주민행동요령1-696x696.jpg)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의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시민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나주시는 ‘폭염 생존템으로 COOL하게 살아남기’와 ‘폭염 대비 6대 행동요령’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는 한편, 무더위 쉼터 운영, 살수차 집중 투입, 그늘막 운영 확대 등 폭염 저감시설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농작업 자제 홍보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지도·점검을 병행하며 대응 강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주민들에게 낮 시간대 외출 자제, 그늘에서의 휴식, 외출 시 모자·양산 등을 이용한 직사광선 차단,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적극 당부했다.
안전재난과 관계자는 “폭염 발령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물, 그늘, 휴식’의 3대 수칙을 지키는 것”이라며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고 외출을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송월동 자이아파트 횡단보도 등 보행로에 올해 그늘막 2개소를 추가 설치해 현재 관내 총 236개소의 그늘막 쉼터를 운영 중이다. 또한 장마철 이후에는 한수제, 빛가람호수공원, 대호수변공원 등 이용객이 많은 산책로 주요 지점에 무료 생수 나눔 냉장고를 설치할 예정이며, 취약계층에는 손선풍기와 양우산 등 폭염대응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송월동에 거주하는 주민 김 모 씨는 “해가 갈수록 여름이 더워져 낮에 잠깐만 걸어도 어지러운데, 횡단보도 앞에 그늘막이 새로 생겨 큰 도움이 된다”며 시의 세심한 폭염 대책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폭염 안전관리 문의: 나주시 안전재난과(061-339-7281)





![[기획연재] 나주의 정자 ② 초여름 싱그러움 속 ‘봄’ 숨겨둔 곳, 영산강변 ‘장춘정(藏春亭)’](https://naju-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7/1.20260616_093937-218x150.jpg)
![[기획 연제 – 위대한 역사 마한 ⑥] 영혼의 그릇, 반남 대형 독널의 독특한 내세관](https://naju-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6/연제6-1-218x150.jpg)

![[기획 연제-위대한 역사 마한 ⑤]일제강점기 도굴 딛고 다시 찾은 반남 역사](https://naju-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7/duswp5-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