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실시한다.사진=나주시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나주시 덕산길 17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 1층에서 진행된다. 계획 인원은 40명이며,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청년 및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 등이 교육 대상이다.

신청 인원이 계획 인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교육생을 선정한다. 관내 예비 귀농귀촌인과 청년·청년농업인이 1순위, 전입 3년 이내 관내 귀농귀촌인이 2순위, 타 지역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이 3순위로 각각 선정되며 동일 순위 내에서는 신청 순으로 선정된다.

교육 내용은 20일에는 신규 농업인에게 필요한 실용 토양·비료 관리 교육이, 21일에는 자가제조와 전통발효농법 활용기술 교육이 각각 4시간씩 진행된다. 총 8시간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 참여 일수에 따라 수료가 인정된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접수받는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메일(my3959@korea.kr)로도 접수 가능하다. 이메일로 신청한 경우 반드시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교육신청서와 최근 5년 이내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등이다.

교육생 선정 결과는 16일 개별 문자메시지(SMS)로 통보될 예정이다. 

문의 :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촌활력팀(061-339-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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