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서화 기자

송서화 기자
1 기사2 댓글
16년 간 미국에서 학업과 사회생활을 병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귀국 후에는 사업을 정리하고, 현재는 나주에서 차분한 일상을 보내며 새로운 삶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주간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