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남 기자

정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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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레저 웨이트 익스트림 아웃도어를 원픽으로 즐기며 매사 긍정사고로 느긋하게 살아가는 1인입니다. 탯자리가 이곳인 기자로서, 찬란했던 고대 마한시대의 문명과 오곡백과가 풍요로운 나주평야,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의 비경을 널리 알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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